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텀블벅에서 '나와 지구의 건강을 지키는 채식&제로 웨이스트 여행'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합니다.
저희가 기획한 여행은 채식 및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을 가진 혹은 갖기 시작한 분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에서 <채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제로 웨이스트 지향 공간>을 찾아갑니다. 이 여행이 참가자에게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쌓고, 채식과 제로 웨이스트를 일상 속에서 조금씩 실천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또한 여행에 참여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귀여운 친환경 굿즈들을 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연에 가까운 선택을 할수록 내 몸은 건강해졌고, 쓰레기를 줄일수록 일상이 좀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느꼈다."- 허유정(2020),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싶어
맛있는 음식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흰밥에 잘 익은 김치 한 조각만 있어도 행복해진다. 여기에 입맛을 돋우는 특별한 음식이 추가되면 한 끼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평소에 궁금했지만,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떨까. 같은 식재료를 이용했지만 다른 조리방법으로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면. 그리고 만약 그게 북한의 맛이라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지난달 26일 개최된 ‘2020 서울청년 평화경제 오픈랩 프로젝트’ 1차 오픈 테이블에서는 남북이 도시락 레시피를 공유해 도시락으로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등장했다. (출처 : 이로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