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담양군이 지난 16일 담양군청 군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플랫폼인 '위기브'를 통해 담양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활동과 제공하는 답례품 정보, 기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한 정보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모금을 위해 상호 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공감만세가 만든 위기브를 통해 기부자들이 담양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모금이슈(지정기부정책)와 답례품 등의 홍보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담양군이 위기브 운영업체인 공감만세와의 업무협약으로 홍보를 강화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서 선두에 나서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이사는 "담양군이 위기브에 입점한 만큼 최선을 다해 담양군의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정보를 알리고, 이러한 홍보가 모금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자치단체가 위기브에 입점하여 강화된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습니다.
통일부에서 2022 대한민국 청년 평화플러스 오픈랩 프로젝튼 수상팀을 인터뷰했습니다. 팀마다 고유의 목적와 목표를 가지고 앞길을 설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할아버님께서 이산가족이시고 여동생을 잃어버리셔서 평생을 찾으셨고, 아직도 찾고 계세요. 그러다 보니까 언젠가는 이런 이야기를 내가 기록하고 알리고 뭔가 남겨야 되지 않을까라는 예술가로서의 사명감이 있었어요."
- 박정환 라온디어 대표
"평화를 북한이랑 연결해서만 보는 게 굉장히 고루한 생각이라 볼 수 있고 실제로는 주변국이라든가 아니면 상대국이랑 어떻게 하면 공존하는지를 모색하는 게 좋은 아이템이기도 하고 갈등이라든가 대화가 부재해서 여러 사회 문제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