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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DMO] 2023년 제 1차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참석 후기
  • 공감만세
  •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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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DMO

 

 

2023년 제 1차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참석 후기

 

 

장소_양구

일시_2023.08.24.(목) 

글/사진_신소연 코디네이터

편집_박누리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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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양구 DMO가 월요일에는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양구에서 근무하지만, 평창에는 가볼 기회가 없었는데 감사하게도 워크숍에 초청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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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동해, 평창DMO가 주관하는 워크숍이였고 평창군 관광협의회 김영해 회장, 동해문화관광재단 정연수 대표이사,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 세 분이 개회식의 인사말을, 심재국 평창군수, 한국관광공사 제상원 강원지사장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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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DMO 교육당시에도 강의해주셨던 홍성DMO 김영준 단장의 홍성 DMO의 사례와 비전​​을 공유하는 첫번째 강의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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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DMO는 합의형성과정, 월례회의 공간의 변화, 민원창구의 역할, 공통 관심사를 확보할 수 있는 운영전략을 활용하여 운영되었고, 그 결과 한국관광의 별, DMO우수사례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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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이신 상지대학교 김영호 교수는 DMO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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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로컬의 시대가 도래했고, 이제 시작단계에서 시행착오를 논할 수는 없다고 설명하며 DMO가 속해있는 환경을 잘 파악해야 속도전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또한 DMO는 합의 기능을 갖기가 어려워 합의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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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강릉의 경쟁지는 여수, 제주 등이였지만 현재는 일본, 동남아라고 합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발맞춰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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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학교 이지호 교수는 DMO는 차별화를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필요하고, 관광목적지와 관련한 전문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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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내 커뮤니티와 주요 관광지를 DMO조직으로 끌어오는 것이 관건이며 서비스 표준화를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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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DMO협의체 협력방안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강릉, 동해, 평창이 협력하여 강원도의 관광을 이끌어내야합니다.  지역관광플랫폼을 사용하고, 주요 관광 키워드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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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교수는  '포드'사에서 '함께 모이면 된다. 모이는 것이 시작이고 함께 하는 것이 진행이며 함께 일하는 것이 성공이다'라는 명언으로 강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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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 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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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공간이 겨울이 되면 스키장이 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뜻깊은 워크숍에 초청해주신 주관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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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역을 이뤄나가는 것에 의의를 두고 양구 DMO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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